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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 에어(영어: Batik Air)는 2012년에 창립된 인도네시아의 항공사로 라이온 에어의 자회사, 인도네시아 회사이다.
1월 25일, 오늘의 비행은 인도네시아 도시인 "큰다리"에서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로 이동하는 비행이다.
2시간 30분이 약간 안걸리는 항로이다.
하루에 한번, 무조건 운행하는 항로이며
기장과 부기장에게는 익숙한 길일 것이다.
한 편, 우리는 자동차를 운전하면서도 졸음운전을 한다.
노래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상황임에도 졸음운전을 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한다.
그러면 라디오/음악도 못듣는 비행기에서 졸음운전 하는 경우는 없을까?
당연히 있다.
영국 항공 조종사 노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종사의 56%는 비행 중에 잠에 빠진 적 있고,
29%는 잠에서 깼을 때 다른 조종사가 자고 있는 것을 본 적있다고 답했음.
오늘의 바틱항공도 위와 같은 일을 저지르게 된다.....
1월 25일, 바틱항공은 7시 5분에 이륙을 한다.
기장은 이륙하고 30분이 지나서, 부기장에게 "나 좀 쉴테니까 자네가 좀 봐주게" 하고 잠들었음.
문제는, 부기장도 같이 잠들어버렸음.....
문제는, 기장과 부기장이 자다가 항로를 벗어나 버린거임 ㅋㅋㅋㅋ
관제소는 이유를 묻고자 해당 비행기편을 수차례 호출했지만.... 기장과 부기장은 대답하지 않았음;
자카르타 관제소에서 기장과 부기장을 부르고 난 뒤로 부터 28분 후,
기장이 일어났고, 항로가 많이 뒤틀려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급하게 항로 수정을 함.
기존 항로 (거의 일직선)과 졸고 난 뒤에 급하게 바꾼 항로 (나이키 모양)
보고서는 "부기장은 생후 한 달 된 쌍둥이가 있어 전날 밤 아이들을 돌보느라 여러 번 잠에서 깼다"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
"기장과 부기장이 동시에 졸음운전을 한 바틱에어에 대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 바틱에어는 해당 조종사들을 정직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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