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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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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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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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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비는 자유에요
2. 뉴비는 자유롭기 때문에 뉴비라는 이름을 가지고 희진포터를 따라 떠날래요. 희진포터 따라다니면서 돈도 벌거에요
???: 양말은 어딨는데?? 너 양말도 못 받았잖아!!
3. 양말을 못 받은 건 상관 없고, 당신이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았으니까 그런거죠!! 그리고 내가 당신을 떠나서 보게 되는 피해는 당신이 만든 상황이니까 난 책임 없어요. 난 떠납니다. 안녕~
우선 이런 닉 달고 이런 글 써서 창피함.
그동안 뉴진스 음악 정말 좋아했고 활동도 지지했는데, 작금의 사태에 대한 행동은 지지 못하겠음.
이거 받아들여지면, 누가 프로듀서 영입해서 아이돌 앨범 내려고 하겠냐?
이게 만약 정상적으로 넘어간다면, 옛날 90년대처럼 가수 매니저 뛰다가 조금 큰 사람이 소속사 만들어서 직접 프로듀싱하고 가수들 굴리는 시스템으로 회귀할 것 같은데..
심지어 반반 사태랑 너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잖아. 뭐가 다른데???
전 어도어의 민희진과 어트랙트 안성일.. 하는 짓이 똑같잖아.
민희진은 내부자, 안성일은 외부자 정도의 차이겠네.
애들 프로듀싱하면서 친해지고, 이 애들 갖고 돈 벌고 싶은데 프로듀서가 작업 치다가 걸려서 소속사랑 싸웠고..
민 대표는 본인이 받을 권리 챙긴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순수한 목적이든, 돈을 벌고 싶은 목적이든), 애들은 그냥 "민 대표님이랑 같이 하고 싶고, 괴롭힘 당하는 것도 힘든데, 그거 해결해주세요"라는 감성의 영역으로 뛰어들었음.
심지어 오늘 기자회견은 "회사가 내 요구사항을 안 들어줬으니까, 회사 나갈래요. 이거 안 들어줬기 때문에 난 아무런 책임 안 질거고, 우리는 회사 상품으로 돈도 벌거에요. 근데 그 상품이 나니까 그 돈은 내꺼." 였잖아.
계약이 장난이냐고.. 뉴진스 너희들을 구성한 모든 재정적 기반이 누구 돈이라고 생각하니?? 그거 민 대표 돈 아니야. 너희들이 그렇게 책임을 묻는 하이브 돈이지.
민 대표가 돈을 한 푼도 안 썼다고는 하지 않을게.. 근데 그 힙한 생각을 실현시키는 돈은 결국 하이브가 줬어.
기억해야 돼. 그 돈은 너네가 활동하면서 원래 갚았어야 할 돈이라고. 정산을 해 준 건, 투자대비 성과가 잘 나왔기 때문이고.. 근데 계약은 계약이지.
나는 아주 좋은 가수를 잠깐 맛봤다고 생각할래.. 활동은 꽤 오랫동안 못하겠지.
짧은 기간동안 수고 많았고, 볼 수 있다면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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