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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7학번에 여초과라 진짜 페미붐 불때 직격탄으로 맞았었다.
과에 남자애 5명 있었는데 나 빼고 다 퇴학함.
시발 어이없는 뒷담화도 돌고 조롱도 받아서, 그냥 페미들한테는 반감이 큼. 아마 17학번, 18학번에 여초과였으면 내가 뭔소리하는지 알거야.
선배도 지랄하고, 1년 뒤에 들어온 후배도 지랄하고... 그냥 존나 어이가 없었음.
근데 첨에 친했던 여자애들이 페미붐 불면서 날 이유도 없이 밀어내고 괴롭히기 시작했을때, 아쉬운 것도 있는 한편 그냥 받아들였음.
내가 싸움을 싫어하는 것도 있고, 솔직히 새로운 흐름이라 생각하고 넘어간것도 있었음.
우리 엄마 과거 이야기 썰 들어보면, 확실히 성차별적인 대우가 있긴했었으니까... 그걸 타파하는거라 생각했다.
근데 시발 내가 나이가 들면서 느낀건, 대체 여자가 어디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지 궁금한거임.
유리천장이니 뭐니 지껄이는데... 보이지 않는걸로 차별받는다 하면 믿겨지냐고.
오히려 남자야말로 보이는 차별을 당하잖아. 군대, 모진일, 데이트 비용, 집값..
쨌든. 이런걸 따지려 하는게 아니라, 여자들은 대체 페미 활동으로 뭘 얻었는지가 존나 궁금함.
내가 페미들의 이유없는 따돌림을 받아야했던만큼의 대가를 얻어냈는지가 궁금함.
걔네가 노메이크업과 숏컷을 하면서, 그렇게 지저분하게 돌아다니면서 받은게 있는지가 궁금함.
아름다운 사랑을 했을지도 모를 애들이, 최대한 못생기게 자신들을 뽐내며 다녔으니 그런 풋풋한 경험도 잃었을 거고.
한남이니 뭐니 하면서, 친하게 지낼 수 있었을지도 모를 남사친, 성별의 반절을 날려버리고.
친인척들, 그 중에서도 아버지랑 거리를 벌리고.
안좋은 인식이 낙인찍히고.
동덕여대 저 지랄나면서 취업길도 스스로 막고.
대체 뭘 얻은 거임?
스스로의 자존감을 박살내는 운동으로 얻어낸게 대체 뭐임? 더 미움받는거 빼고 뭐가 달라졌음?
유리천장을 깨기 위한 운동을 했으면서, 왜 스스로 유리천장을 만들고 있음?
난 아무리 봐도 무의미한 행동이라고밖에 안보여짐.
난 페미한테 당한게 너무 많아서 걔네를 존나 싫어하는데, 인간된 도리로서 정신 차리길 바라기도함.
제발 정신차려라.
존재하지도 않는 적에 대항하면서 스스로의 앞길 막지 말고, 후회하기 전에 생각고쳐 먹고 인간답게 살아.
시발 내 동기중 몇은 이미 페미 손절하고 아닌척 살더라. 스탑랄커 무섭긴 한데, 난 차라리 그게 나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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