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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아기구요
갓난아기때 데려와서 12년간 애지중지 키운 앤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갔습니다
어제 아침까지 아주 멀쩡했는데.. 물도 잘먹고 츄르도 잘먹고 아픈 모습이 전혀 전혀 없었습니다
저녁에 갑자기 고개를 떨어뜨리고 폐쪽이 눈에 띄게 크게 들썩거리면서 숨쉬길래
어디 아픈가 해서 병원가보려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날 가보려고 했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침대밑에 숨어서 물도 밥도안먹고 똑같이 고개떨구고 들썩거리길래
병원가야겠다 싶어서 잡으려고 하니 갑자기 헛구역질,소리없이 토하면서 가족들품겨 안겨서 가버렸습니다..
하루전까지 너무 멀쩡했는데....갑자기 아프면서 하루도 안되서 가버리다니 슬프기도 하지만
너무 어리둥절하고 병원도 못가서 도대체 뭐때문에 이런건지 이유도 모르겠네요..
아침에 서둘러서 장례식장 가서 장례 치뤄주고 왔습니다
먼저 고양이별 간 애가 있긴 한데 그 애는 아픈 징조라도 있었지
얘는 아무런 낌새도 없이 하루 전 저녁에 아프더니 다음날 아침에 가버렸어요
고양이들이 이렇게 가버릴수도 있나요? 12년 키웠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너무 허망하네요
이럴거면 병원 데려가려고 잡으려고 하지말걸 너무 후회됩니다 괜히 잡으려해서 빨리 가게했나 싶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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