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게임 분석 커뮤니티
유머게시판
금강 익사 사고 근황, 유족측 금산군 관리 책임 제기 69
월화수목금토토
390 회 0 2025-08-05 09:44:36

Cap 2025-08-05 08-48-59-951.jp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39644?sid=102



 



"당시 안전요원 2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실종 직전 수난 사고를 우려해 계도 조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산군은 사고 지점을 포함한 해당 구간을 수영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물놀이 사망사고 발생 지역' 표지판과 경고 현수막을 설치해 왔다. 구명조끼 대여, 구조장비 비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본부 운영 등의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Cap 2025-08-05 08-49-36-580.jp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39644?sid=102



 



"인근에서 7년 넘게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모씨(70대)는 “언뜻 보면 얕아보이지만 중심부에 들어가게 되면 수심이 3m 이상인 구역도 있다”며 “수심이 깊은 곳에선 소용돌이도 일어나 수영선수도 빠지면 쉽게 헤엄쳐 나오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A씨 등이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이씨는 “목격한 시간대가 이미 오후 6시를 넘긴 때라 ‘설마 깊은 곳까지 들어가진 않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물에 들어간 사람들한테 ‘수영하지 말라’고 했다가 다투거나 곤란했던 기억이 있어 A씨 등을 말리지는 못했다”며 “여전히 여름철만 되면 물놀이를 하는 이들을 자주 목격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8540?sid=102



 



 



"주변에는 수영을 금지하는 문구와 현수막이 여러개 걸려있습니다.



심지어 상주하는 안전요원도 있었고, 무료로 구명조끼를 빌려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족 입장. 



 



......



 



Cap 2025-08-05 08-55-30-547.png



 



20대 4명 숨진 금강 익사사고…유족 “출입 폐쇄했어야” 울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09583?sid=102



 



"유족은 “아이들이 사망한 지점 부근 물가에는 부표가 있었으나, 아이들은 부표가 없는 물가 쪽으로 들어갔다”며 “물놀이를 하면서 옆으로 이동하다가 사고가 났는데, 옆으로 이동하는 시점에 깊어지는 구간이 있다면 그 구간에 물을 가로지르는 부표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입수 지점에 부표가 있었더라면 아이들이 부표를 넘어서 들어 갔겠나. 한 번이라도 안전요원에게 ‘물놀이 위험 구역’이라고 안내를 받았거나 안내 방송이라도 들었더라면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놀았겠나”라며 “‘수영 금지’라는 현수막도 아이들이 입수한 지점과는 400m 이상 떨어진 곳에 있었고, 사고 지점이 수영을 잘 하든 못 하든 살아남기 어려운 곳이니 완전히 폐쇄했어야 한다"



 



...... 



 



 



 



Cap 2025-08-05 08-52-39-037.png





다음글 마지막글입니다.
이전글 처음글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나 웃긴 사진, 유머를 공유하고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세요. 유쾌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유머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제목작성자
좋아요
조회수
날짜
18768
경제 씹창난 중국 상황.mp4 164
+1
토사랑
08-25
507
토사랑0507
2025-08-25
18767
개보다 서열 낮았던 연예인 35
월화수목금토토
08-25
177
월화수목금토토0177
2025-08-25
18766
남친의 식사예절을 보고 헤어지길 권유하는 아버지 80
김춘수
08-25
451
김춘수0451
2025-08-25
18765
🦪) 굴단표 “바다나비” 에 네오위즈가 민감한 이유 21
토마토
08-25
378
토마토0378
2025-08-25
18764
남자들이 그동안 당했던 가스라이팅...JPG 77
김춘수
08-25
130
김춘수0130
2025-08-25
18763
네이버 웹툰이 망해가는 이유 81
육즙토연
08-25
455
육즙토연0455
2025-08-25
18762
요즘 10대 여성 인기 이모티콘..jpg 52
토린다미어
08-25
258
토린다미어0258
2025-08-25
18761
택배기사 남편이 제가 싸준 도시락을 던졌어요 70
월화수목금토토
08-25
209
월화수목금토토0209
2025-08-25
18760
니케 처음 하는 사람들 특 75
김춘수
08-25
99
김춘수099
2025-08-25
1875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 65
토지키미
08-25
59
토지키미059
2025-08-25
18758
국내에서 햄스터의 지위를 빼앗고 있는 생물 54
토사랑
08-25
340
토사랑0340
2025-08-25
18757
비교적 덜 알려진 세종대왕의 능력.jpg 52
토연사랑
08-25
316
토연사랑0316
2025-08-25
18756
이기자 부대 없어진 화천군 사장님의 하소연 121
한방토토
08-25
200
한방토토0200
2025-08-25
18755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면 생기는 일 82
토마토
08-25
39
토마토039
2025-08-25
18754
'제발 형식에 맞는 작품을 제출해주십시오.' 26
토연사랑
08-25
468
토연사랑0468
2025-08-25
18753
🦪) 안타깝게도 주어없음은 고소성립 안됨 54
토마토
08-25
274
토마토0274
2025-08-25
18752
전독시 제작사 대표의 분노와 경고의 인터뷰 90
한방토토
08-25
168
한방토토0168
2025-08-25
18751
🦪) 벅스 인기투표 근황 48
연습왕
08-25
487
연습왕0487
2025-08-25
18750
조회수 1,500만 넘은 한국 아기 육아 영상 52
연습왕
08-25
259
연습왕0259
2025-08-25
1874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jpg 75
육즙토연
08-25
262
육즙토연0262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