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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단을 가까이서 보니 걍 안타까워짐
이 병신 새끼들은 존재적 상실을 느끼고 있고
한 눈에 봐도 결핍이 조오오오오오온나 큼
그래서 담론에만 몰두함
그래서 있지도 않는 일에 시시덕 거림
가령 지가 응원하는 대상이 상상도 못할 거물이 되거나
양지로 가서 대중에게 소개되고
그 바람에 주류 대중 문화가 변하거나 하는
그런 상상들.
그 상상을 믿는 이유는 딱 하나임
지가 선지자이길 바라기 때문
좋은 것을 먼저 알고 있는 사람이길 비는 거임
그래서 타인은 극렬한 타자가 되는 거임 이 새끼들한테
잔혹한 짓 ㅈㄴ 하잖슴 이게 이유임
공부는 ㅈ도 안 하고 아는 건 없어서
방송 잘.알이 되기 위해
생방 녹방 커뮤니티를 섭렵하는 거임
이건 딱히 노력이 필요 없고 재밌으니까
그렇게 고인물 시청자가 되면
옆에 있는 병신이 치켜세워주니
더 몰두하는 병신들
그래서
지 '취향'이 고급이라 생각하고
지가 보는 시선이 매우 정확하다 생각함
그래서 유독
저 방송 댓글창엔 분석댓이 존나 많음
"감 좋다. 예전엔 별로였는데."
"크 디테일 (이하 생략)"
이 새끼들은 대상을 사랑하는 게 아님
방송 속 인물들의 행동을 파악하고
분석에 성공한 '자신을 사랑함'
자신을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행위가 취미도 미식도 운동도 아닌 이 행위는
리턴 없는 애정이 됨
본질적으로 결핍만 낳을 뿐임
그래서 오글거리는 병신글을 쓰면서도
그걸 인지하지 못함
부끄러움은 오직 '아는 사람'만 느끼는 감정이니까
아이러니한 건
이 새끼들은 노예를 자처하지만
동시에
선민 의식을 존나 느낀다는 것
본인 집단이
가장 이지적이고 객관적인 동시에
고급 문화라 느끼기 때문에
자신이 굴종하는 행위에 있어 한 치의 망설임이 없음
왜냐면 수그리는 게
이 병신들한테는
다른이들 보다 자신이 '대단해지는' 이유기 때문임
그런 애들이 모인 곳은 더 심각함
보는 곳이 똑같은 병신들이랑만 있으니까
지가 병신 같은 말을 해도
맞말추
누가 병신 같은 말을 해도
맞말추
이러고 있음 그러니
지들 생각이 '옳다'라고 믿게 되는 것
병신 끼리 있으면
병신짓이 평균이 되고
병신 같은 아이디어가 칭찬 받음
그게 폐쇄적 커뮤니티의 특징임
병신 소리를 해도 아무도 뭐라 안 함
오히려 주류 논리로 받아들여짐
어딘가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심보가
걍 딱 앰창인생 도태 페미니스트 그자체인 분들
주위에는 지가 무슨 말을 해도 반응이 없거나
기뻐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하는 법을 까먹은 존나 안타까운 영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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