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게임 분석 커뮤니티
유머게시판
한국에서 있었던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 찔러죽인 사건 32
토연사랑
69 회 0 2025-07-10 13:25:07

D1.jpg



D2.jpg



 



 



 



 



 



 



 



A군은 경계선 단계의 인지 능력 탓에 일반 학교 특수반에 속했고, 이에 친구들의 타깃이 돼 괴롭힘을 받아옴



 



특히 A와 동창인 B가 A를 계속 극심하게 괴롭혔는데 길거리에서 보면 아무 이유없이 폭행함



 



 



 



2024년 4월 13일 오후 11시 40분



 



B군이 C군과 D군과 같이 A군이 사는 아파트로 찾아옴



 



그리고 세명이서 A군을 학대했는데



 



A군의 머리카락을 일회용 면도기와 가위로 강제로 자르고 A군의 성기와 음모 머리카락 귀 눈 썹 부위를 라이터 불로 지짐



 



B군은 A군에게 옷을 벗게 한뒤 자위행위를 시키고 항문에 물건을 넣으라고 강요



 



A군이 주저하자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때리고 A군의 입에 강제로 소주를 들이부음



 



이런 가혹행위를 3시간 동안 했고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함



 



 



 



 



밤새 괴롭힘을 당하다 참지 못한 A군은 새벽 2시30분경 주방에 있던 흉기로 B군을 찔러 살해했고



 



이를 본 C군이 경찰에 신고해, A군이 경찰에 긴급체포됨 



 



 



 



 



 



ppp.jpg



 



 



 



 



 



검찰은 A군에게 살인혐의로 징역 장기 12년 단기 6년을 구형했지만 



 



2심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해 귀중한 생명을 침해한 죄책을 인정하되, 그러한 행위에 이르게 된 경위와 사건 전후의 정황, 피고인이 자신의 행위 결과를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보면 실형의 선고보다는 그 집행을 유예함으로써 다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된다”



 



라며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함



 



 



이는 살인죄로서는 유죄판결 받은경우중에 역대 최저 형량임. 살인죄의 경우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 최소형량인데 



 



A군은 신경정신과 약을 먹은 상태에서 강제로 소주를 마시게 되며 심신장애가 인정돼 징역 2년만 나옴



 



 



 



 



한편 번외로 A군에게 가혹행위를 했던 C군과 D군도 같이 재판이 이루어졌는데



 



C군은 특수폭행, 현조건조물방화미수등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그리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5년간의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관련기관 취업제한도 당함



 



D군은 피해자와 합의한게 참작되어 징역 장기5년, 단기3년을 선고받음 



 



 



 



 



 



 



 



 



 



 



살인자가 아니라 사회의 쓰레기 한명 처리하고 두명 감옥보낸 의인인데...



다음글 마지막글입니다.
이전글 처음글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나 웃긴 사진, 유머를 공유하고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세요. 유쾌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유머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제목작성자
좋아요
조회수
날짜
18768
경제 씹창난 중국 상황.mp4 164
+1
토사랑
08-25
507
토사랑0507
2025-08-25
18767
개보다 서열 낮았던 연예인 35
월화수목금토토
08-25
177
월화수목금토토0177
2025-08-25
18766
남친의 식사예절을 보고 헤어지길 권유하는 아버지 80
김춘수
08-25
451
김춘수0451
2025-08-25
18765
🦪) 굴단표 “바다나비” 에 네오위즈가 민감한 이유 21
토마토
08-25
378
토마토0378
2025-08-25
18764
남자들이 그동안 당했던 가스라이팅...JPG 77
김춘수
08-25
130
김춘수0130
2025-08-25
18763
네이버 웹툰이 망해가는 이유 81
육즙토연
08-25
455
육즙토연0455
2025-08-25
18762
요즘 10대 여성 인기 이모티콘..jpg 52
토린다미어
08-25
258
토린다미어0258
2025-08-25
18761
택배기사 남편이 제가 싸준 도시락을 던졌어요 70
월화수목금토토
08-25
209
월화수목금토토0209
2025-08-25
18760
니케 처음 하는 사람들 특 75
김춘수
08-25
99
김춘수099
2025-08-25
1875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 65
토지키미
08-25
59
토지키미059
2025-08-25
18758
국내에서 햄스터의 지위를 빼앗고 있는 생물 54
토사랑
08-25
340
토사랑0340
2025-08-25
18757
비교적 덜 알려진 세종대왕의 능력.jpg 52
토연사랑
08-25
316
토연사랑0316
2025-08-25
18756
이기자 부대 없어진 화천군 사장님의 하소연 121
한방토토
08-25
200
한방토토0200
2025-08-25
18755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면 생기는 일 82
토마토
08-25
39
토마토039
2025-08-25
18754
'제발 형식에 맞는 작품을 제출해주십시오.' 26
토연사랑
08-25
468
토연사랑0468
2025-08-25
18753
🦪) 안타깝게도 주어없음은 고소성립 안됨 54
토마토
08-25
274
토마토0274
2025-08-25
18752
전독시 제작사 대표의 분노와 경고의 인터뷰 90
한방토토
08-25
168
한방토토0168
2025-08-25
18751
🦪) 벅스 인기투표 근황 48
연습왕
08-25
487
연습왕0487
2025-08-25
18750
조회수 1,500만 넘은 한국 아기 육아 영상 52
연습왕
08-25
259
연습왕0259
2025-08-25
1874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jpg 75
육즙토연
08-25
262
육즙토연0262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