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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굳 열정페이 논란이 올라옴
회사단위의 CG팀이라면 몇 억 단위로 나오는 견적이라는데 본인이 애시당초 오랜 경력이 있는 회사가 아님
오랜 경력이 있는 프로급들이 단체로 모여 하는 회사가 아닌 그냥 일개 프리랜서인데 그냥 뮤비 건당 4200이라고 하면 적게 준게 아닐텐데
그리고 본인이 직접 계약한거 아닌가...
이거는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자기 작업하기위해 워크스테이션 사러 2200만원 대출 받았으니 억울하다라는건가?
프리랜서라면 자기가 작업할 도구에 대해선 자기가 그냥 알아서 투자하는거지, 그걸 왜 얘기하는거지?
그렇게 해서 산 워크스테이션은 본인이 가지는거고 그걸로 계속 작업하면서 수익 내는 용도 아님?
그리고 계약에 곡 수익에 대한 개런티를 안 넣었으니 안받는게 당연하지...
결국 다 떠나서 팩트만 보면 서로 금액 조율하다가 안맞아서 계약 불발되었다는 거임
계약을 의뢰한쪽도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계약 하지 않겠다고 한쪽도 양쪽 다 문제가 없음
작업중에 금액 문제로 인해 초반 하차해서 최종 크레딧에 누락됨
이건 서운한 마음이 들 수 있고 아쉬울 수 있다고 생각함
결론은 계약대로 금액 정산되었고 계약과는 달리 금액 누락하거나 안 준거 없다는거고
뮤비 건당 4200만원도 경력없는 개인 프리랜서에게는 나쁘게 쳐준 금액이 아님
2200만원 대출 들여서 워크스테이션 샀네 어쩌네 하는건 솔직히 쓸데없는 감성팔이고
서로 단가 안맞아서 4집 계약 불발된건 누구의 잘못도 아님
본인이 3집 영상 만들고 쓴 후기임
글에도 보면 알겠지만 이런 대형 프로젝트는 처음인, 경력 적은 프리랜서라고 말하고 있음
그런데 경력 많은 프로급들이 모인 회사는 이런 프로젝트 하면 몇억 단위 나온다라는 말을 왜 이제와서 하는건지 모르겠음
저때만해도 경력 부족한 자신에게 이런 일을 맡겨줘서 하나씩 공부해가며 극복해가며 했고 감사하다라고 한 사람이
왜 이제와서 자신을 열정페이를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건지 모르겠음
1. 계약대로 진행되었나 - 계약대로 진행되고 계약보다 돈 더 적게 준적 없음
2. 단가를 너무 후려친게 아닌가 - 경력없는 프리랜서에게 뮤비 단가 4200만원은 적지 않음. 20개월 걸린건 본인이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작업하다보니 시간이 그렇게 걸린거지, 4200만원을 20개월로 나눠 개월수로 따지면 금액 적다 라고 주장하는건 무리임. 월급제로 계약한것도 아니고 건별로 계약한건데 그럼 건별 1억에 계약하고 작업에 40개월 걸리면 그것도 열정페이인가...
3. 워크스테이션 사는데 2200만원 대출받았다 -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결국 그 워크스테이션은 본인 소유고 그걸로 계속 자기 밥벌이 할거 아니었나
작업자가 자기 장비사는데 쓴 돈가지고 의뢰인 탓을 하는건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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