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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의 가장 대표적인 곡이자 상징적인 곡인 리와인드
이 곡에 작사 비중이 상당히 높은 기여자가 있었는데
하이라이트 부분과 가사의 많은 부분에 기여한것을 볼수있다.
하지만 이 기여자의 이름이 작사에서 빠져있었고
커뮤에서 이 점을 지적하자
사과문과 함께 작사에 기여한 사람의 이름을 추가한다고 공지하였다.
5월 1일 작사 기여자인 감자가비가 저작권자에 추가되었다.
여기까지보면 해결되었고 문제없어보이지만
그 해결과정에서 우왁굳과 그 팬덤의 적나라한 민낯이 드러난다.
저작권 문제가 터지자 우왁굳 팬덤들은
아래 첨부짤에서 보듯이
감자가비가 작사 저작권을 포기한것처럼 여론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게 여론이 형성되는 와중
감자가비가 방송에서 본인의 생각을 토로했다.
"나는 내가 그동안 권리가 없다고 생각을 했다", "리와인드 작사 관련해가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이 클립이 올라오자 "감자가비는 저작권을 포기했다"
같은 여론을 형성하는 글들이 삭제되었다.
해당 저작권 문제가 불타자
우왁굳은 3월 31일 해명방송을 진행하는데
팬들의 채팅과 도네이션을 보면 경악할만하다.
"고척돔때문에 배아프냐??"
"이세돌이 유명해져서 그런다 속물이다"
나도 작사했는데? << ??
왜 3년지나서 논란이냐? << 3년동안 저작인격권을 침해한것
"당사자도 아닌데 오지랖부린다"
"부아내비(무급노예)도 모르냐?"
이 와중에 이세계아이돌 팬 갤러리에 올라온 글 내용을 언급하기 시작하는데..
바로 타 방송인인 황인욱 머리채를 잡아서 방어하자는 논리였다.
황인욱이 언급되기 시작되자 채팅창이
황인욱도 저작권을 무시했다면서 언급하는 채팅이 도배되는데
분탕들이 가면쓰고 도배하는거 아니냐? 싶겠지만
아래처럼 확인해보면 진짜 이세계아이돌 팬들이다.
진짜 팬들이 이세계아이돌 팬 갤러리 글을 보고
타 방송인 머리채를 날조하며 잡는것이었다.
하지만 이세돌 팬 갤러리에서 주장한
황인욱도 저작인격권을 침해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취하고 싶다' 이 곡의 경우 이미 작사를 마친 후
시청자들에게 생방송에서 공개하며 의견을 물었을 뿐이다.
이는 황인욱 유튜브 채널에 영상으로 남아있다.
이 사례를 보고 알수있는건
1. 방송인은 저작권 관련해서 문제 제기를 강하게 하지 않으면 묻어둔다
(3년동안 리와인드 저작권자에 감자가비를 뺐음)
2. 그 팬들은 저작권 관련 문제를 제기하는 자를 분탕으로 여론몰이한다
3. 그 팬들은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타 방송인 머리채도 날조하며 잡는다.
여기까지 우왁굳과 그 팬덤의 적나라한 민낯이었습니다.
출처 - https://gall.dcinside.com/dcbest/3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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