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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도대체 왜 굴천지는 칸나를 못 잡아먹... 80
한방토토
288 회 0 2025-06-19 2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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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 칸나라는 버튜버가 굴천지들의 패악질과 사이버힐링을 견디다못해 졸업한 것은 요 며칠간 배가 터지도록 굴을 쪄먹은 개붕이들이라면 다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얘가 도대체 무슨 죽을 죄를 졌다고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살인스텝을 밟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그렇다고 피해 내용이 있는 나무위키 논문급 문서들과 그 링크에 링크에 링크까지는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파묘한 내용을 토대로 대충 요약해보았다. 



 



 



 



 



 



 



 



 



 



사전 지식



 



* 사나 = 칸나 = 헤비



 



 



 



 



때는 4년 전 이세돌이 데뷔하기 전...데뷔하려면 당연히 곡이 필요하기에 왁굳은 데모곡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실은 당초 노래 몇 개를 구매했으나 하나는 표절 논란, 하나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중국겜 OST로 팔려간 걸 알고 새로운 곡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 것. 



 



여기에 버튜버로 데뷔하기 전의 칸나(=사나)가 참가한 것이다. 당연히 혼자 참가한 건 아니고 영바이브라는 왁굳과 관련된 컨텐츠를 제작하던 작곡가와 함께 참가한다. 여기서 영바이브는 작곡, 사나는 가이드 보컬 역할을 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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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느그갤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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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그렇게 가이드 보컬인 사나가 녹음한 리와인드 데모곡이 왁물원에 업로드된다. (곡 자체는 보다시피 아직도 유튜브에 남아있음) 업로드 후 사나는 이세돌 오디션에 지원하며, 사람들도 실력자가 등장했다며 반기는 분위기였다.



 



얼마 후 영바이브가 올린 다른 데모곡들을 왁굳이 거절하며 사나가 가이드 보컬로 부른 리와인드를 데뷔곡으로 줄 것을 부탁하고 계약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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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2차 오디션 진행 중 리와인드 노래 방송에서 사나가 본인이 벌스, 코러스 등 작곡에 기여했음을 밝힌 뒤 2차 오디션이 합격하였는데, 돌연 왁굳은 영바이브를 통해 사나에게 하차를 종용한다. 내용인즉슨 사나가 데뷔곡에 관여했음이 알려졌으니 합격 내정자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었음.



 



 



 



 



 



 



 



 







 



 



 



 



 



사나 입장에서는 자기가 간절히 원해서 참가한 것도 아니고(애당초 참가도 왁굳 측 고멤이 권유), 사실만 놓고 보면 왁굳의 말도 충분히 일리가 있었기에 사나는 "방송에 피해가 된다면 내가 하차하겠다고 전해달라"며 최종 경연을 앞두고 자진 하차함. 사나 또한 이전부터 왁굳 팬이었고(팬 노래에서 보컬까지 맡은 적이 있음) 오디션 주최자가 논란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에 일은 이렇게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나 싶었다. 



 



 



 



그런데 왁천지들은 이걸 갖다가 '사나가 작곡가랑 디코에서 좆목질하다가 걸려서 하차당했다'라며 날조 선동질을 시작함. (리와인드를 만든 게 사나랑 영바인데 작업한답시고 디코에서 얘기하는 게 뭐가 문제? 개인 디코도 아니고 왁굳 쪽 디코였는데) 나중에는 '아님 말고 식으로 참여한 거 보니 애초에 데뷔에 간절함이 없네', '오디션이 장난이냐'(애시당초 첨에는 가벼운 느낌으로 기획된 컨텐츠였음) 이지랄을 하면서 억까의 수위를 높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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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어제 홀로, 포켓몬 IP 무단도용 의혹으로 저격먹은 왁줌마까지 사나를 돌리고 있었음 ㅋㅋ 참 안끼는 데가 없노



 



 



 



 



 



 



 



 



 



 



아무튼 이상의 이유로 사나는 이세돌 오디션을 하차함 



 



그리고 이세돌이 데뷔와 함께 리와인드가 발매됐고, 이 노래는 아직도 이세돌의 간판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길다가 밖에서도 가끔씩 들릴 정도로 유명해짐. 



 



그럼 이렇게 잘 만든 노래인 리와인드의 저작권을 한번 볼까? 오디션은 오디션이고 작곡은 작곡이니 최사나 이름 석 자 정도는 들어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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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고 왜 사나 이름이 없노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비롯한 그 어느 사이트에서도 작곡 이름에 사나를 찾아볼 수는 없었다고 한다...



 



 



명백하게 사나가 작곡에 관여한 사실이 있음에도 그냥 우덜식으로 지워버린거임 



 



 



사나는 왁굳 팬이라서 거기다 대고 아무 말도 못하고



 



 



저 당시 사나가 20살인가 21살이었는데



 



 



방금 막 고교 졸업한 애가 작곡 관여한 걸 그냥...ㅋㅋ



 



 



가사 1줄만 써도 이름에 등재시켜야하는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 



 



 



이렇듯 찔리는 구석이 있어서일까? 안그래도 날조 루머를 퍼뜨리며 패악질을 부리던 왁천지들은 이후 사나가 우타이테 '헤비'로 잠깐 활동하던 시절을 거쳐 버튜버 '아이리 칸나'로 데뷔하자 거의 사람 하나 묻을 기세로 발작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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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인 우타갤에는 우르르 몰려가서 헤비=사나=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억까에 패악질 부리고, 실명제인 펨코에서는 빨간약 뿌리는 척 음습하게 돌려까고 아주 지랄난 모습이다. 



 



 



 



 



이후 칸나가 졸업하는 작년 말까지



 



 



지독하게 칸나를 따라다니면서 진짜 죽일듯이 괴롭힘 



 



 



진짜 수도 없이 많지만 당연히 제일 심한건 



 



 



왁굳 팬으로 활동하던 시절 최사나<- 를 검색해서



 



 



칸나 어머니 카카오스토리를 알아내서 가게 별점테러 + 전화테러를 가해 결국 폐업까지 몰아붙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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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스트리머 갤러리 글들



 



 



 



 



 



 



 



 



 



무튼 왁천지 굴천지들은 리와인드 저작권과 관련된 치부를 덮기 위해 칸나를 진짜 죽일듯이 괴롭혔고 



 



칸나는 우울증과 공황으로 정신과 약을 먹을 정도로 시달리다가 결국 더 버티지 못하고 졸업함.



 



 



 



 



 



 



6줄요약



 



 



0. 왁굳팬 사나 = 우타이테 헤비(hebi) = 버튜버 아이리 칸나



 



1. 이세돌 데뷔곡인 리와인드는 원래 사나 작곡 지분이 있는 노래다. 



 



2. 오디션 중 이세돌 내정자로 보일수 있다는 우왁굳의 발언에 사나는 하차했다.



 



3. 리와인드 발매 당시 사나는 저작권자로 등록되지 못했으며,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4. 리와인드 저작권 관련 이슈에 깊이 연관되어있는 사나가 이후 헤비, 칸나 등 다른 이름으로 활동하려하자 왁천지 굴천지가 묻어버리려고 끝없이 공격했다. 



 



5. 결국 사나(칸나)는 온갖 패악질과 사이버힐링을 버티다 못해 우울증과 공황을 겪고 방송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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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보자...



 



 



 



 



다음글 마지막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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