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게임 분석 커뮤니티
유머게시판
주호민 특수교사사건을 시간별 다시 복기해봤음 112
토사랑
132 회 0 2025-06-12 16:51:50

17473847543940.jpg



 



22년 9월5일 : 주호민 자녀(11살)의 성추행 (교실에서 평소에 괴롭힘(머리를잡거나 뺨때림)있던 2살어린(9살) 여자아이 앞에서 바지?를 내림)  



 



9월6~8일 : 교사가 피해자녀 부모들을 만나 고소막고 설득하고 무마



(피해아부모: "왜 선생님은 그 아이 편만들고 감싸고 도세요?" //특수교사:"그 아이도 내 학생이잖아요")



 



9월8일 : 교사가 주호민측에게 피해자부모에게 전화로라도 사과가 필요하다 요청,,,했지만 주호민측 피해자측과의 연락 거절



 



9월9일~12일(연휴) : 휴일중에서 교사에게 여러통의 문자를 보냄



(교사에게 보낸 문자내용 : "피해자부모와 다시 통합반 복귀 동의는 이번주까지 해주시고, 동의여부 상관없이 9/19부터 다시 원반에 복귀하겠습니다")



 



9월13일 : 연휴 후 강제분리 첫 수업 녹음기를 준비 몰래 ((녹음기))를 들려보낸날



(주호민 아내: "아이의 행동이 이상해 딱 하루 도청하기로 했다."(강제분리수업 특수교사 수업 첫날))



 



9월15일 : 학급회의에서 피해차부모측은 강력한 "전학"을 요청, 특수교사가 피해자측 설득(주호민측은 참석 안한듯) 전학은 안가고 계속된 분리학습으로 교사가 책임지고 분리수업으로 결론, 주호민측에 통보



  



9월21일:경찰청에서 특수교사에게 고소장이 날아옴. (특수교사 혼자 법정싸움 시작~)



 



9월20일~26일 : 주호민 무인도 촬영 시작과 종료



(주호민 방송 "사과를 안했다는데, 아내는 내가 촬영끝나길 기다린거같다" 최소한 이때까지도 피해자부모측에 사과는 없었다는 본인증언)



 



23년1월 교사는 교단에게 강제면직처분(무급)



 



23년7월26일 최초로 해당사건 외부 최초 언론보도.(매일경제)



 



23년 8월2일 주호민 "아내와 상의해 상대 선생님에 대한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한다."며 "직위해제 조치와 이후 재판 결과에 따라 교사의 삶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 가능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3년8월 지방교육감에의해 복직



(특수교사 담당변호사가 주호민측을 통신법으로 고소하자고했으나, 아이가 상처받을수있다며 주변 제3자 고발도 만류, 단지 서울로 전학한 아이가 제대로 적응할지만 걱정)



(나사렛교수가 2000만원 변호사비를 모금해줬으나 "이제 복직해 월급으로 충당가능할거같다"며 서이초피해자에게 전액 기부)



 



23년8월21일주호민 재판부에 특수교사에게 유죄를 내려달라며 40장의 유죄 의견서제출 (8/2 해당교사에 선처하겠다란 발표완 상반)



 



24년2월1일 재판1심 선고, 특수교사 벌금200만원 선고유예 판결



재판부 아동학대 인정된 발언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 너를 얘기하는 거야, 아휴 싫어 싫어 죽겠어, 싫어,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



-후에 "고약하다"는 학습지 내의 문장으로 바지를 내린행동을 빗대어 받아쓰기과정으로 확인 , 싫어, 싫어는 (혼잣말이라곤해도 감정이 들어간 아이에겐 부정적 언어) 



 



24년2월1일 주호민 라이브 "재판전문가의 역전재판 방송"



 



25년5월13일 재판2심 , 아동학대 무죄선고, (아이에게 아동학대는 없었다는 기부좋은 결과인데 주호민 라이브는 없었음)



 



25년6월 주호민"재판부는 법령위반했다" =재판결과가 잘못됬다??



 



도대체 왜 주호민이 뻣뻣하고 본인 잘못이 없다고하는지 솔직히 이해불가임



이 3년가까이 주호민은 본인 인지도로 백수십개의 영상 올리고 유튜브활동등으로 수억 수십억 활발히 돈 긁어모으는동안에도....



특수교사는 300~400월급가지고 본인 시간 쪼개가며 3년 가까이를 법정싸움 과정중임



도대체 왜 그러는거??? 솔직히 이게 인간임???



다음글 마지막글입니다.
이전글 처음글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나 웃긴 사진, 유머를 공유하고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세요. 유쾌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유머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제목작성자
좋아요
조회수
날짜
18768
경제 씹창난 중국 상황.mp4 164
+1
토사랑
08-25
507
토사랑0507
2025-08-25
18767
개보다 서열 낮았던 연예인 35
월화수목금토토
08-25
177
월화수목금토토0177
2025-08-25
18766
남친의 식사예절을 보고 헤어지길 권유하는 아버지 80
김춘수
08-25
451
김춘수0451
2025-08-25
18765
🦪) 굴단표 “바다나비” 에 네오위즈가 민감한 이유 21
토마토
08-25
378
토마토0378
2025-08-25
18764
남자들이 그동안 당했던 가스라이팅...JPG 77
김춘수
08-25
130
김춘수0130
2025-08-25
18763
네이버 웹툰이 망해가는 이유 81
육즙토연
08-25
455
육즙토연0455
2025-08-25
18762
요즘 10대 여성 인기 이모티콘..jpg 52
토린다미어
08-25
258
토린다미어0258
2025-08-25
18761
택배기사 남편이 제가 싸준 도시락을 던졌어요 70
월화수목금토토
08-25
209
월화수목금토토0209
2025-08-25
18760
니케 처음 하는 사람들 특 75
김춘수
08-25
99
김춘수099
2025-08-25
1875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 65
토지키미
08-25
59
토지키미059
2025-08-25
18758
국내에서 햄스터의 지위를 빼앗고 있는 생물 54
토사랑
08-25
340
토사랑0340
2025-08-25
18757
비교적 덜 알려진 세종대왕의 능력.jpg 52
토연사랑
08-25
316
토연사랑0316
2025-08-25
18756
이기자 부대 없어진 화천군 사장님의 하소연 121
한방토토
08-25
200
한방토토0200
2025-08-25
18755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면 생기는 일 82
토마토
08-25
39
토마토039
2025-08-25
18754
'제발 형식에 맞는 작품을 제출해주십시오.' 26
토연사랑
08-25
468
토연사랑0468
2025-08-25
18753
🦪) 안타깝게도 주어없음은 고소성립 안됨 54
토마토
08-25
274
토마토0274
2025-08-25
18752
전독시 제작사 대표의 분노와 경고의 인터뷰 90
한방토토
08-25
168
한방토토0168
2025-08-25
18751
🦪) 벅스 인기투표 근황 48
연습왕
08-25
487
연습왕0487
2025-08-25
18750
조회수 1,500만 넘은 한국 아기 육아 영상 52
연습왕
08-25
259
연습왕0259
2025-08-25
18749
돈 많은 거 자랑하는 디씨인.jpg 75
육즙토연
08-25
262
육즙토연0262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