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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쿨섹좌의 비축미를 사려고 인산인해를 이룬 사람들 66
연습왕
400 회 0 2025-06-02 00:53:08

20250601232923.png



20250601232934.png



 



시나가와 씨사이드 이온몰



오늘 오전 8시 근황...



 



이온몰에 비축미가 풀린다는 소식을 듣고



개점 전부터 거의 850명이 줄을 섰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1층 난간을 다 돌고 계단을 넘어서 2층까지 줄을 선 상태..



.



.



.



.



.



.



.



.



 



20250601232947.png



 



그런데...



실제로 오늘 이온몰에서만 푼 비축미는



총 6200포대



 



2층까지 850명이나 줄을 선 게 무색할 정도 그냥 물량공세로 밀어붙임



.



.



.



.



 



20250601232959.png



 



동 시각



시나가와 오오모리산노의 MEGA돈키호테



여기서는 초도물량 1800포대...



 



 



 



20250601233012.png



 



펀쿨섹좌가 농림수산부 장관(대신) 취임 후



딱 10일 만에 2000엔짜리 비축미가 시장에 풀림



 



그것도 간보기 정도의 생색용 물량이 아니라



말 그대로 남아돌 정도의 물량공세라는 형태로..



 



 



 



이쯤 되면 야당뿐 아니라 자민당 내에서도 견제하는 세력들과



펀쿨섹좌 꼴보기 싫은 꼰대들이 개소리를 짓거리기 시작하는데..



 



 



 



20250601233021.png



 



자민당 전 농림수산부 장관 노무라



 



"자민당 농림부회에 상담도 없이



제멋대로 판단한것을 계속해서 매스컴에 발표하고 있는데



이래선 매우 곤란하다"



 



 



 



이 꼰대의 발언에 대해서도 정면에서 받아치는 펀쿨섹좌



 



20250601233029.png



 



"이번처럼 수의계약으로 변경한 건에 대해서



자민당에게 사전에 반드시 협의해야 한다고 했었다면



5월31일에 비축미를 상점에서 일반판매하는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장관 자신이 판단해 책임을 지고 결정한다



그리고 그 결과의 책임은 장관 자신이 진다.



저는 이것이 정치에 있어서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돌리는 화법 1도 없이



이 정도로 정면에서 받아치는 펀쿨섹좌를 보니



펀쿨섹좌라는 별명으로 계속 부르기에는



너무 무서운 사람이라는 게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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