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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작품보고 줄담배 피우는 미야자키 하야오 45
육즙토연
424 회 0 2025-04-17 18:44:15

EB32F5C4-8CDF-4778-B8BC-EA0FDF9896CF.jpeg 아들의 작품을 보고 줄담배 태운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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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는 아들의 첫 작품 시사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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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표정이 밝은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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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도착해있던 아들 미야자키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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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안으로 들어간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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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는



이 작품으로 아들과 수없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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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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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 상태로 감상 중인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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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돌발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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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나와버린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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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 감정적으로 영화를 만들면 안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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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꺼내는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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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은 있었던 것 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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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들어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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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는 종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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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표정의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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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얘기를 주고받는 듯한



스즈키 토시오 이사 & 미야자키 고로



 



[ 고로의 표정이 좋지 않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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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 고로가 참 철학적인 영화를 만들었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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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말없이 내려가는 미야자키 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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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시 담배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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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음... 어떻게 보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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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아이를 보는 것 같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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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 어린 아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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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어른이 안 됐어 ”



“ 그게 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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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오는 아들 고로에게 이 말을 전했다 ]



 



“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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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으로 잘했다고 한 말은



내가 깊게 고려해서 말한 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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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단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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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그 작품이



실제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 한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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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이 된다는 건 그런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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