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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은 2022년 6월 7일경 연례 훈련 중 요추 및 근골격계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상은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부상은 SPC 이 Covid-19 증상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즉시 드러나지 않았으며, 이는 부상을 가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군인은 부상이 그의 현장 책임, 특히 텐트 설치와 무거운 장비를 싣고 내리는 작업에서 발생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연례 훈련 이후에야 군인이 부상과 증상 간의 연관성을 발견하고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의료 제공자들은 이 부상이 2022년 연례 훈련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저는 이 요추 부상이 직무상 부상임을 판단합니다.
저는 제 진료에서 ??? 씨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내과 의사입니다.
저는 환자의 병력을 검토했습니다. 그는 2022년 6월에 근골격계 통증 증상을 겪었습니다.
그는 군사 훈련의 일환으로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척추 통증과 어깨 통증을 겪었고, 2022년 6월 9일 응급실 방문 중에 Covid-19 감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만성적인 경추, 흉추, 요추 통증을 겪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30일에 한국에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의료 기록은 다음과 같은 진단을 설명합니다: 요추 전방 미끄러짐, 요추 분리증, 흉요추 측만증.
현재 척추 X-ray에서는 L4, L5 수준에서 요추 전방 미끄러짐이 보이며, 디스크 공간 좁아짐과 측만증이 나타납니다.
제 의견은 2022년 6월의 운동 활동이 근골격계 부상을 일으켰고, 그로 인해 부상과 관련된 만성적인 통증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2025년 2월 28일에 이 환자를 처음으로 진료하였으며, 그의 병력을 검토했습니다. 그는 2022년 6월 군사 훈련에 참여한 후 목/등 통증과 양쪽 팔로 방사되는 통증이 발생했다고 말합니다.
이전 이미징 외에도, 우리는 경추 MRI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추 퇴행성 변화, 다수의 수준에서 양측 신경 구멍 협착과 경미한 중앙 척추관 협착이 보입니다. 경추 여러 수준에서 확산된 디스크 돌출이 관찰됩니다.
제 의견은 이러한 소견이 2022년 6월의 운동 활동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추가 평가와 치료를 위해 물리 치료와 스포츠 의학 부서로 의뢰되었습니다.
???씨는 2025년 2월 17일 저희 1차 진료 클리닉에 환자로 등록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여러 차례의 진료 방문을 통해 환자를 직접 평가하였으며, 이전 제공자들의 의료 기록을 검토하였습니다.
???씨의 의료 기록에는 2022년 6월부터 시작된 정신 건강 질환에 대한 증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증거는 1차 진료 클리닉, VA 제공자, 정신과 제공자 및 여러 번의 응급실 방문 기록에서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정신 건강 진단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됩니다:
혼합 불안 및 우울 기분을 동반한 적응 장애, 심각한 상태
주요 우울 장애
일반화된 불안 장애
공황 장애를 동반한 불안 발작
자살 사고를 동반한 우울증과 불안
강박 장애
사회 공포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그는 이러한 진단을 치료받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도 처방약을 복용 중입니다.
제 의견은 ???씨의 군 복무 가 그의 정신 건강 장애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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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다쳤냐고? 썰들어간다 입벌려라.
주방위군은 일년에 한번 여름마다 2주-4주 짜리 연례훈련을 한다.
2022년 연례훈련이 문제였다.
당시 코로나 판데믹인데 사람들 3000-5000명 한곳에 모아서 훈련 한다는거 안된다고 말이 많았는데 윗대가리들이 주정부랑 밀어 붙인거로 알고 있다.
당시 나는 군인 보직이 따로 있으면서 (91F 소형 무기 및 견인 포 수리) Combat Livesaver 이라고 전시 준의무병으로 일했고. 대학생으로 Pre-Med 해서 의대 준비 하던 공부 빡세게 하고 공수 훈련 까지 수료한 건강한 청년이였다. 우리 학교 학과에서도 나름 유명했다 맨날 도서관에 쳐 박혀 있는 똑똑한 새끼라고 (구라 아니다...). 직업 훈련 끝날때 체력 검정 시험 만점 받고 클라스 탑1으로 졸업해서 대대장한테 상장 받고 2계급 특진 해서 주방위군 돌아온 최소한 사지 멀정한 청년이였다.
연례훈련때 백인 병사가 (친구였음 계급도 같고) 훈련 첫날부터 아팠는데 그냥 코로나 증상이였다. 병원 가라니까 절대 안가고 그 윗대가리들도 빨리 훈련지로 이동 해야된다고 이새끼 아픈거 개 무시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게토레이 사다주고 정성을 다해서 도와주면서 부대 떠나기 전에 병원 가라고 했는데 결국 따라오더라 ㅋㅋ.
3일째 되는날 훈련지 도착하자 마자 설사 시작 하면서 온몸이 아프기 시작했고 내가 2차 감염자가 된거다.
증상이 너무 빨리 악화 되서 직속 상사한테 의무병 보게 해주거나 격리 시켜 달라 했다. 코로나 퍼지면 안되니까. 상사들이랑 얘기 해보더니 좆까라더라.
총기 고치는 병사가 필드 나오면 할거 없다. 잡부다. 짐드는거 타이어 옴기는거 의자 옴기는거 그냥 다 나시키더라. 6일째 되는날까지 3일동안 물한모금 못마시고 밥도 못먹고 약도 없이 잠도 못자고 내리 육체 노동만 했다. 그러다 정신 잃고 쓰러지고 일어나고 반복했는데 상사새끼가 아픈거 뻔히 알면서 쳐 자지 말라고 기합 주고 그랬다 욕 하고. 때리지만 안았지 개새끼 취급 했다. 밥을 못먹으니까 전투 식량 던저주면서 "개새끼야 이거나 쳐먹어" 했던 말이 나는 아직도 기억 난다. 땡볕에서 쓰러지고 일어나고 반복할때 이 상사들은 트럭 안에서 에어컨 키고 내 계급대 여군 애들이랑 커피 마시고 노가리 까던게 생각 난다. 이걸 지켜보고 있던 내 직속 상사는 마음이 아프면서도 에어컨 틀어져 있는 트럭 안에서 한번을 안나왔다.
그렇게 6일째에 완전히 쓰러지고 응급실 실려갔다. 그리고 집에 호송 됬다.
이새끼들 2주 후에 부대 돌아와서 갑자기 나 아직도 아픈데 무조건 돌아오라더라. 너만 할수 있는 일이 있다고. 일단 가봤다. 갔더니 더러운 총이랑 관련 물품들 혼자 싹다 청소하라고 갈구더라. 몸 엄청 아팠는데 열받아서 직속 상사한테 욕하고 집에 그냥 왔다. 말이 안되잖아.
코로나 나아지고 나니까 이상하게 어깨가 삐뚤어져 있더라. 거의 한달을 누워 있다 거울을 처음 본건데 어? 이게 외이러지? 이 생각밖에 안들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계속 허리가 아프더니 하체랑 목까지 그냥 1주일도 안되서 병신이 됬다.
다음달 부대 복귀 하니까 그때부터 초반에 말한 백인 친구새끼가 COVID Man China Man 하면서 놀리고 내가 1차 감염자였다고 말하고 다녔다. 그 심리를 나는 잘 알고 있었고 친구가 장난 치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6개월 이상 갔다 ㅋㅋ.
알고보니까 연례훈련때 결국 부대 인원 거의 전원이 코로나 걸렸었다더라. 그래서인지 이 백인새끼가 나 놀리기 시작한지 3개월 차부터 사람들이 나랑 대화도 안하더라. 내가 허리 아파서 일못하니까 뺑끼 쓴다고 욕하고. 나중에 진단서까지 끊었는데도 욕하더라. 그리고 결국 나중에는 ROTC 출신 장교가 뺑끼쓰는 창녀새끼라고 쌍욕했다. 그리고 폭팔해서 기무사 (IG JAG) 연결하고 조사들어감.
그래서 해피엔딩이냐고? ㄴㄴ
기무사가 다 덮었다. 내가 사회성 좋았고 2년 넘게 사람들이랑 잘 어울렸는데 갑자기 왕따 당한거 조사도 안했다. 장교가 나 모욕 한거도 넘어갔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내가 코로나 걸린 기록 이거 다 누락 되서 나 민간에서 다쳤다고 구분 되어 있더라. 기무사는 이것도 문제 없다고 넘어갔다. 이게 2023년 이다.
그래도 1차 기무사 조사 조서 읽어 보니까 내가 다친거 자체를 상사들이 중대장/행보관한테 보고 자체를 안했더라 (미군은 의무대 결정을 중대장이 한다. 한국도 아마 그럴거다). 그래서 이거로 2차 조사 들어갔고 나 병신 만든 부사관 6명을 찝었다. 이것도 기무사가 덮었다.
자세히 썰을 풀자면 2차 조사 시작 할때 나한테 조사관이 물었다 "너 나 믿냐?" 계급도 높은 사람이고 2차인 만큼 잘 하겠지 해서 그렇다고 말하고 적었다.
그후에 조사 들어가고 결과 낸거 보니까 6명 중에 딱 한명 조사 하고 (이 새끼는 나랑 다른 군인들 심하게 욕설 하고 때린 새끼다 미군에서) 내린 결정은 "At Least One NCO Conducted Counterproductive Leadership" (최소 한명의 부사관이 부당한 리더쉽을 발위했다) 하면서 "This Unit does not have systemic counterproductive leadership problem" 이부대는 문제 없다 하고 넘어갔다 (???). 그러면서 나랑 상의도 안하고 "This soldier is comfident with this investigation" (이 병사는 이 조사에 만족 한다) 하고 조사를 끝냈다???
내가 이렇게 당하고 살았다. 이거 말고도 많다. 지금 고소 준비 하는데 크게 13가지 죄악을 포인트 잡았다. 이건 나중에 고소 할때 올려볼게.
그나마 국방부랑 싸워서 위에 첫 번째 종이 의무대 조사 기록이 나오면서 내가 훈련중에 다친게 인정 됬는데 이게 1년 6개월 걸린거다... 아직도 연금문제로 싸우는 중인데 트럼프가 국방부랑 재대군인청 뒤집어 놔서 그냥 모든 시스템이 멈췄다...
내가 훈련중에 다친거 인정 했는데도 계속 사람 괴롭히더라. 그렇게 2년이 넘는 학대때문에 마음까지 병신이 됬다.
진짜 너무 많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여기서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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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진단서가 나왔다...
아마 허리랑 목 크게 다치고 만나이 26밖에 안됐는데 장애인 되서 지팡이 짚고 다니는데 그래도 10분 이상 걷거나 서있지 못하는 개붕이라고 하면 기억 하는 사람들 있을거다...
그동안 힘내라고 응원 해준 개붕이들 정말 고맙다...
진짜 일년 넘게 일도 못하고 히키코모리 백수가 되서 집에 쳐박혀서 원신 스타레일 게임만 하면서 살았다... 군대 이새끼들이 사람 괴롭힐때마다 공황장애로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가고 무시당하고 차별 당하고... 지금은 심장 문제 생겨서 약먹고 산다...
군대 월급 4개월 밀리고 이거 1월달부터 처리 해 달라고 개지랄 했는데 한푼도 못받았다... 월급 밀리는건 상관 없는데 월급 밀리면서 군인 보험 밀려서 다음주 화요일에 군인 보험 취소 된다... 정말 정신이 아찔한데, 담당 의사선생님이 오늘 저 편지 마무리 지어주셔서 심신이 안정된 상태다... 보험 취소되도 최소한 국방부랑 연금문제로 싸우고 법원에 가지고 갈 서류 마지막으로 받은거다...
정말 억울하고 아직도 이새끼들 나 괴롭히는거 진짜 힘들고 역겨운데, 이제 법원에 고소 할려고 준비중이다...
혹시 미국에서 변호사 찾는 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내가 사람을 무서워 해서 전화 통화 잘 못해서 내 미국친구들이 대신 여기 저기 연략 하면서 알아봐주는 중인데, 중요한 일이고 시간이 없어서 내가 좀 직접 찾아 봐야겠다...
긴글 미안하다... 진짜 개처럼 싸워볼께 시발. 클붕이 존나 빡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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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할수 있다 "그래서 이걸 여기 외씀?"
나 솔직히 약 되게 쎈거 먹는데도 심장이 자꾸 아프다... 솔직히 오늘밤 자다가 죽어도 올게 온거일거야. 주변에 매일 생존 신고 확인 하는 실친 몇명있는데 너무 고맙다...
혹시 내가 그렇게 갑자기 죽어서 이 개새끼들 고소 결국 못하게 되면... 너무 억울할거같다...
이렇게 사람들 볼수 있는데 억울한거 글이라도 하나 써놔야 덜 억울할거 같아서 그런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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