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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17년 전 사라진 승용차 안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오후 3시50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 저수지에 르망 승용차가 빠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119 구조대 관계자는 경찰에서 "저수지 물에 기름이 떠 있다는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기름제거 작업을 하던 중 물 속에 낡은 승용차가 보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차량을 인양하자 차 뒷자석에서 백골화된 시신이 발견됐으며 차가 구른 듯 지붕은 심하게 눌려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물 속에 장기간 방치되면서 시신 훼손이 심해 성별은 물론이고 시신이 1구인지 2구인지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최근 가뭄으로 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면서 차가 발견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소유주 김모(50.충북 음성군) 씨는 1992년 10월 30일 자신의 차를 뺑소니 용의차량으로 신고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그해 10월 병원에서 보호사로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바람을 쐬러간다며 차를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이후 사라져 버렸다"며 "당시 차를 찾으려고 뺑소니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김 씨의 동료 이모(당시 24) 씨는 이후 연락이 두절된 채 2005년 주민기록이 말소됐다.
경찰은 발견된 시신이 이 씨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시신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이 씨 주변인을 대상으로 이 씨의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연합뉴스)
16년 전 신문기사, 가문 해 여름에는 저수지 물빠지면서 밑에 있던 도난차, 실종차 가끔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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